(사)사명당기념사업회

임란공신 숭모 대제참석

♧문화재 지킴이 2009. 5. 9. 00:08

 

 

 

 

 

 

 

 

 

 

 

   임란공신 추모대제 거행

임란공신 추모대제가 성주면 성주리에 위치한 호국사에서 7일 거행됐다.

임란공신숭모회(회장 이익순) 주관으로 개최된 추모대제는 김석중 보령부시장을 비롯 임란공신 유족,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 초헌례를 시작으로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에 이어 추모사,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임란공신 숭모회는 1592년(선조 25년) 임진왜란이 발생하자 이에 맞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조국을 구한 호국영령들의 업적을 기리고 위해 후손들이 매년 음력 4월 13일 추모대제를 봉행하고 있으며 구국공신 404명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