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명당기념사업회

표충사 찾아 정책점검하는 유인촌 장관

♧문화재 지킴이 2010. 7. 30. 16:19

표충사 찾아 정책점검하는 유인촌 장관



【밀양=뉴시스】지유석 기자 = 30일 오전 경남지역 정책현장 점검에 나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밀양의 표충사를 찾아
주지 재경스님(왼쪽)의 안내를 받고 있다.
표충사는 사명대사(유정)의 비명을 새긴 목판 등 관련 유물 79점을 보유한 사찰로 오는 10월 사명대사 열반 400주기 추모대제를 준비중이다.

lukesw@newsis.com

유인촌 장관, 정책점검차 밀양 표충사 찾아 (사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