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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대천문화원에서는 사명대사 탄신 466주년 헌공다례제가 거행됐다. 보령시청 제공 | ||
이 행사는 사명대사 탄신 466주년을 맞이해 대사의 호국정신과 애국사상을 기려 사명대사의 높은 뜻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매년 펼쳐지고 있다.
사명당기념사업회(회장 김우현)는 사명당절과 성주사지 등 사명당의 연고가 뚜렷한 보령에서 훌륭한 업적과 정신을 기릴 수 있는 연구와 추모사업을 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최초 지부를 운영하게 됐으며, 이번 헌공 다례제는 보령에서 여섯번째다.
보령=김석태 기자 suktaeji@cctoday.co.kr
